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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유머 
기차 여행 중이던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기차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때 차장이 승객들의 승차권을 검사하고 있었다. 
표를 검사하던 차장이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압니다. 틀림없이 표를 사셨을 겁니다. 걱정 마세요." 
아인슈타인은 고개를 끄떡이며 고맙다는 표시를 했다. 
그러나 이 위대한 물리학자는 바닥에 엎드려 좌석 아래를 살피기 시작했다. 
차장은 "박사님, 걱정하실 것 없다니까요. 
전 선생님이 누구신지 알고 있습니다."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내가 누군지는 나도 알아요. 
그런데 내가 어디로 가는 길이었는지 모르겠단 말이요." 


슈바이처의 유머 
슈바이처 박사가 모금 운동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에 들렀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마중하러 역에 나왔다. 
그가 1등 칸이나 2등 칸에서 나오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슈바이처 박사는 3등 칸에서 나타났다. 
사람들이 왜 굳이 3등 칸을 타고 왔냐고 묻자 박사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이 열차엔 4등 칸이 없더군요."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웅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로 딸기를 한 움큼 덥석 집어서 주었다. 
나중에 어머니가 조용히 물었다. 
"얘야, 할아버지가 집어 먹으라고 할 때 왜 안 집어 먹었니?" 
"엄마, 내 손은 작고 할아버지 손은 크쟎아요."

 

 

 

 

 

 

 

 

 

 

아인슈타인의 유머:
 
  기차 여행 중이던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기차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때 차장이 승객들의 승차권을 검사하고 있었다. 표를 검사하던 차장이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압니다. 틀림없이 표를 사셨을 겁니다. 걱정 마세요." 아인슈타인은 고...개를 끄떡이며 고맙다는 표시를 했다. 그러나 이 위대한 물리학자는 바닥에 엎드려 좌석 아래를 살피기 시작했다. 차장은 "박사님, 걱정하실 것 없다니까요. 전 선생님이 누구신지 알고 있습니다."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내가 누군지는 나도 알아요. 그런데 내가 어디로 가는 길이었는지 모르겠단 말이요." 
 
슈바이처의 유머:
 
  슈바이처 박사가 모금 운동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에 들렀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마중하러 역에 나왔다. 그가 1등 칸이나 2등 칸에서 나오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슈바이처 박사는 3등 칸에서 나타났다. 사람들이 왜 굳이 3등 칸을 타고 왔냐고 묻자 박사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이 열차엔 4등 칸이 없더군요."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웅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로 딸기를 한 움큼 덥석 집어서 주었다. 나중에 어머니가 조용히 물었다. "얘야, 할아버지가 집어 먹으라고 할 때 왜 안 집어 먹었니?"
  "엄마, 내 손은 작고 할아버지 손은 크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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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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