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거주 한지가 20년이 넘어 가지만,

이리 한가히 카메라 들고 다운타운 거리를

배회하긴 이번이 처음이다.

 

미쳐 발견치 못한 시카고에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삼각대 클립을 잊고한 출사 덕에,

손각대에 한계를 느껴본다.

찍고자 하는 사진은 포기를 하고.

멤버들에 활동을 기행 형식으로 올려 본다.

 

한번 더 갑시다.

아쉬움.....

 

DSC_0064.jpg

DSC_0045.jpg

 



DSC_0040.jpg

DSC_0044.jpg

DSC_0046.jpg

DSC_0048.jpg

DSC_0066.jpg

DSC_0084.jpg

DSC_0087.jpg

DSC_0093.jpg

DSC_0096.jpg

DSC_0102.jpg

DSC_0103.jpg

DSC_0112.jpg

DSC_0115.jpg

DSC_0128.jpg

DSC_0134.jpg

DSC_0142.jpg

DSC_0151.jpg

DSC_0159.jpg

DSC_0169.jpg

DSC_0181.jpg

DSC_0189.jpg

DSC_0197.jpg

DSC_0203.jpg

 

이렇게 한 여름밤에

시카고 다운타운 밤은

깊어가고 있었다.

박회장님에 도움,

그리고

같이 해준 정예 멤버님들께 감사를...

Picture 050sm.jpg

 

프릇 연주에 몰입한 조카에 모습..

 

profile